황혼의 랑데부 - 전편





(C86) [四方山 (金成)] 逢魔ヶ刻のランデヴー 前編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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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 逢魔ヶ刻 (봉마각)

대충 황혼 / 새벽녘 / 해질녘을 가리키는데,

옛날에는 저 시간대는 요괴나 마귀 같은 게 돌아다니는 불길한 시간이다, 해서 붙여진 관용어다.


라고 알고 있습니다. "witching hour" 랑 같은 말이죠.







여름이 아니라 겨울이지만 뭐 어떻수.

참고로 설정상 비봉클럽이 재학 중인 대학은 교토대입니다. 하긴 그러니까 저렇게 난리치고 다니지


근데 후편이 안보인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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