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혀진 시간의.

마지막 글로부터 약 4년.

넓으면서도 좁은 온라인 세상에서

여전히 이곳을 찾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.

모두가 떠나고 잊혀졌지만,

멈춰버린 시계에 오랜만에 태엽을 조금 감고 갑니다.

 

  • 비취 2022.01.17 22:26

    오래지나도 여긴 가끔 들르게 되네요.

  • 화끈한토끼 2022.01.18 21:44

    오랜만이네요 이유는 없는데
    신기하게 틈틈히 옵니다

  • 애옹이 2022.02.07 15:48

    추억과도 같은 공간

  • 프뢰 2022.02.08 09:35

    피들리에 등록해놨는데 새 글이 떠서 왔습니다. 아직도 동방은 짬짬히 즐기는 중입니다 ㅋㅋ

  • 광영 2022.02.20 16:16

    오오

  • 구매문의 2022.03.18 11:57

    안녕하세요. 혹시 동방맹월초 소설판 / 만화판이나 다른 동방 서적 밀봉을 가지고 계시다면 판매할 생각이 있으신가요?

  • 도야지 2022.03.23 13:31

    그립네요 옛날이 ㅎㅎ

  • 추억 2022.04.13 05:00

    고등학교 시절 여기서 만화 많이 봤었는데 기억날때마다 와봅니다. 많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

  • 이야 2022.04.26 01:09

    최근들어 다시 동방에 빠졌는데 10년도 전에 봤던 물건들이 아직도 있다는게 정말 감개무량하네요.

  • 감사감사 2022.05.12 17:26

    어쩌다가 어? 여기가 있었지 하는마음에 몇년만에 돌아왔네요 ㅠㅠㅠ 옛날 사이트들 보면 없어진것도 많던데 여긴 남아있어줘서 감사합니다.

  • 진짜 2022.05.12 18:07

    생각날때면 간혹 들립니다.
    가끔 예전에 봤던 작품을 다시 본다는게 정말 추억이 많이 느껴지네요

  • 구동덕 2022.06.04 05:21

    과거 많이 왔었는데 지금은 이따금씩 오는데 글이 올라온 것을 보니 남겨봅니다. 감회가 새롭네요.

  • 우홓 2022.06.12 18:18

    중학교때 정말 자주 방문 했었는데 벌써 28세네요 허허,,

  • ㅋㅋ 2022.06.18 20:43

    2010년 즈음..
    어쩌다 생각나서 잠깐 들르면, 새로 볼 게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.

  • Favicon of https://shanate.tistory.com/ 샤나테 2022.07.05 21:33

    되게 오랜만이시군요^^

  • 블붕쿤 2022.07.23 03:01

    환상향 온 기분이네

  • 5252 2022.07.25 01:20

    5252 살아있었구나!

  • 2022.07.25 12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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